두 배수관이 겉으로 합쳐져 보여도 재발한 싱크볼은 따로 알려야 하나요?
두 싱크볼 중 어느 곳에서 조치 뒤 다시 느려졌는지는 따로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에는 열린 하부 서랍 안에서 두 관이 합쳐져 하나의 트랩으로 이어지는 외부 연결이 보입니다. 벽 이후 경로와 실제 사용 결과는 보이지 않으므로 한쪽에서 본 개선을 다른 볼의 결과까지 확대하지 않습니다.
처음 조치가 거름망 정리였는지 연결부 작업이었는지, 이후 각 볼을 썼던 경험에서 같은 지연이 있었는지를 알려 주세요. 두 곳을 따로 사용한 관찰이 없다면 각각의 결과는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최근 하부를 만진 뒤 물흔적도 생겼다면 재발한 고임과 구별해 설명합니다. 보이는 합류 구조는 상담 참고로 전달하되 장애 위치로 확정하지 않고, 입구별 변화와 합류 이후 확인 목적을 나누어 질문하면 범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