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는 되는데 냄새가 남으면 수납장 문을 열 때의 변화가 중요한가요?
평소 배수는 괜찮지만 냄새가 남았다면 문을 열었을 때 수납장 안에서 강해졌는지 배수구 가까이에서 먼저 느꼈는지를 나누어 전하세요. 이미지에는 세면대 아래 접근 문과 연결된 트랩이 보입니다. 외관을 본 사실이 봉수나 밀봉 상태를 확인한 것은 아니며 멈춘 바닥 물도 냄새 발생원을 정하는 근거가 아닙니다.
물 사용 전후 냄새 변화와 사용 공백 이력이 추가되면 다음 질문이 달라집니다. 새로 배수 지연이나 꿀렁거림이 생겼다면 악취만 있던 때와 구분하세요. 부품을 열거나 통기 부분을 막아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냄새 위치와 알려진 연결 구조를 바탕으로 냄새 차단 상태 확인과 내부 흐름 관찰 중 어떤 목적이 필요한지 설명받으면 배수 정상 경험과 악취를 한 판단으로 묶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