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위가 평소처럼 보여도 이전 막힘을 상담하나요?
자가조치 뒤 물이 내려가 현재는 평소와 비슷하게 보여도 다음 사용에서 다시 지연된 경험이 있다면, 그 경과는 남겨 두어야 합니다. 사진에는 열린 변기의 잔잔한 물과 빈 그릇을 무릎에 둔 사람이 보입니다. 물을 붓거나 내리는 장면이 아니므로 현재 모습으로 정상 물내림이나 이물 통과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생활용품이 들어간 사실을 아는지와 처음 지연, 잠시 개선, 재발의 순서를 알려 주세요. 수위가 크게 오르지 않고 힘만 약했던 때나 미사용 중 움직인 때가 있다면 별도로 적습니다. 서로 다른 반응을 하나의 막힘 정도로 표현하지 않으면 상담 목적을 구체화하기 쉽습니다. 빈 그릇을 이용해 물을 더 보내거나 연속 물내림으로 회복 여부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