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뒤 고임은 그대로인데 하부 젖음은 없어졌다면 무엇이 해결됐나요?
배수 부품 정비 뒤 싱크대 아래는 마르게 보이지만 볼의 고임은 남았다면, 연결 주변의 변화와 흐름 결과를 따로 평가해야 합니다. 앞서 젖음의 시작점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그 한계도 유지합니다. 사진에는 접은 수건을 배관과 떨어져 들고 있는 모습이 있어, 수건 준비를 누수 확인 장면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재상담에는 고임이 정비 전과 같은 사용에서 반복됐는지, 냄새나 되밀림이 남았는지를 전하세요. 거름망 관리만 했다면 그 뒤 통로가 질문이고, 접근 가능한 굽은 관까지 확인했다면 벽 연결 이후 어느 영역이 미확인인지 물을 수 있습니다. 기름진 설거지 이력은 관련 자료지만 원인 확정과 다릅니다. 새로운 배수 시험을 하지 않고 개선된 항목과 남은 항목을 분리하면 추가 점검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받기 쉽습니다.
